KCC정보통신 x UiPath
AI 에이전트, 로봇, 사람을 연결하는
차세대 업무 자동화
복잡한 업무의 판단부터 실행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로 조율합니다.
Agentic Automation Maestro
AI가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업무를 스스로 계획하고 수행하는 차세대 자동화 방식입니다.
정해진 규칙을 반복하는 기존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가 업무의 맥락을 이해하고 변화와 예외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의 판단이 필요해 자동화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업무까지 자동화 범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반복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외와 비정형 업무가 포함된 ‘롱테일’ 영역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더욱 지능적이고 유연한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Maestro
에이전트, 로봇, 시스템, 사람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시스템, AI 에이전트, 사람의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통합된 환경에서 전체 프로세스를 관리하여 자동화 사이에 남아 있던 수작업 구간을 최소화합니다.
예외 상황과 규정 준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며 업무를 이어갑니다. 긴 프로세스도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클레임, 대출, 분쟁, 조사처럼 처음부터 정의하기 어려운 장기·예외 업무를 별도 관리 모드로 다룹니다.
Action Center로 예외 및 중요한 판단은 사람에게 라우팅하고, 일시정지·재시도·되감기와 감사 추적을 지원합니다.
Maestro 아래에서 실행되는 RPA·API·문서 처리를 하나의 프로세스 흐름으로 묶어 관리합니다.
표준 표기법(BPMN)으로 현업과 개발자가 같은 그림을 보고 소통합니다.

에이전트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UiPath Platform™이 TIME지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